종교개혁 501주년 Reformation 501

10월 마지막 주일은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자신이 교수로 재직하던 비텐부르크 대학 게시판에 95조의 항의문을 써 붙였던 것을 기념하는 날인데 올 해는 501년이 되는 해입니다. 종교개혁은 오늘날의 우리들 개혁주의 교회를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종교개혁은 우리 개신교회의 위대한 신앙의 유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역사적 개혁의 의미를 쇠퇴시키고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들을 하고 있는 바 다시 한번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의 원리를 다시금 굳게 붙드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날 세속주의와 다원주의의 물결 속에서 종교개혁은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직 성경, 이것이 오늘 우리 교회가 지향하여야 할 개혁입니다.

2018 추수감사절

10월7일(주일)은 추수감사주일(Thanksgiving Day)입니다. 아울러 우리 교회는 성례주일로 지킵니다. 캐나다는 10월 두 번째 월요일(올 해는 8일), 미국(한국)은 11월 네 번째 목요일(올해는 26일)을 Thanksgiving Day 국경일로 정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7일 주일에 추수감사절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내에서도 PEI, 뉴펀들랜드,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 등 대서양 연안주에서는 국경일이 아닙니다. 추수감사절은 하나님께 추수를 감사드리는 휴일로, 자신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지켜줄 것을 믿고 이에 감사하는 청교도들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성례는 '거룩한 예식'이란 뜻입니다. 우리 개신교회의 성례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세례(침례)요 하나는 성찬입니다. 성례에 참여하시는 여러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참여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를 기원합니다. 세례의 정의를 말한다면 '세례는 우리의 모든 죄를 처분하는 의식이며,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하는 표, 회개의 열매, 하나님께 헌신하겠다는 결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죄는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를 믿고 용서를 구할 때 씻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례(침례)의 종류는 물세례(침례)와 성령세례(침례)가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마지막 만찬을 베푸시던 날에 떡과 잔을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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