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활주일

2019 부활절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역사적인 사실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또한 믿는 자들도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었음을 뜻합니다. 그래서 부활은 복음의 핵심입니다. 초대교회부터 부활절을 지켜야 할 일자에 대하여 의견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주후325년 니케야총회는 부활절을 ‘춘분다음 첫 만월 후 첫째 주일’이 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부활절에 백합꽃으로 상징을 삼고 사용하였습니다. 백합은 모양과 형태가 아름답고 빛나는 흰색과 청순함, 우아함을 볼 때 부활의식의 감동을 더 해주는 좋은소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백합은 늘 아름다움과 완전함, 선을 상징하면서 성경에서도 비유로 흔히 사용했습니다. 초대 교회부터 부활절에 세례(침례)를 받았습니다. 흰 옷은 부활의 은총을 상징하며 거룩한 생활의 상징으로 입었습니다. Easter Bunny 라는 부활토끼는 주로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부활절을 상징하여 마트에 등장하지만 정작 그 의미는 잘 알지 못합니다. 계란은 봄의 상징이며 풍요의 상징이었습니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봄의 시작을 계란으로 상징하였습니다. 부활절계란은 부활을 봄맞이처럼 기쁘게 맞으라는 것을 의미하며, 아울러 부활 계란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에 참여케 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토끼나 계란이 지나치게 상업주의와 맞물려 정작 믿음과

2019 종려주일

2019년 종려주일(Palm Sunday) 입니다. 호산나주일이라고도 부르는 주일입니다. 오늘부터 부활절까지 한주간은 고난주간으로 지키게 됩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주님과 종려나무가지를 꺽어 들고 환호하는 무리들의 모습은 언뜻보면 승리의 주님과 구원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 같이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환호하던 많은 군중들이 얼마되지 않아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소리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면서 ....행사에만 참석한 사람들을 봅니다. 주님의 말씀에는 상관도 없이 자기 맘대로 예수님을 생각하고 기대했던 사람들의 모습에서 오늘 우리들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진정한 교회생활의 의미도 모르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사람들의 모습이 겹쳐지기도 합니다. 2019년 종려주일에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바로 알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어떤 곳인지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살아갈 수있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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