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5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온유한 자는 강한 자, 유력한 자들을 제치고 땅을 차지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차지하게 되는 것도 당연히 온유한 자입니다. 온유한 자가 얻게되는 또 다른 땅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존귀함을 얻고 귀한 위치에 서게 됩니다. 온유한 사람곁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2019년에는 우리 모두 부드럽고 온유한 자들이 되셔서 큰 복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추천 게시물
최근 게시물